-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더 더하기 클린하우스’행사 가져 -

[세계로컬핫뉴스] 연기면, 주거환경 취약계층에 해충퇴치물품 전달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7-20 06:55:19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전우·박석근)가 지난 19일 ‘더 더하기(THE⁺) 클린하우스’ 행사를 가졌다.

 

‘THE⁺ 클린하우스’는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2021년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이날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철 유해해충 발생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거환경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유해해충퇴치제 등을 전달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가구에는 청소서비스를 지원했다.
 

강전우 민간위원장은 “우리 협의체는 주민 맞춤형 복지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연기면 복지를 위해 구석구석 찾아가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채봉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