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미 등 400만 원 상당 장군면 내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 -

해양수산부 노조, 농협 등 추석 후원물품 기탁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9-15 07: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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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김철호)이 15일 해양수산부공무원 노동조합과 농협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로부터 백미(10㎏) 50포, 화장지 등 400만 원 상당 명절 위문품을 기탁받았다.

 

 

이번 전달식은 해양수산부 노조, 농협 금융센터 관계자, 공동모금회 관계자,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받은 물품을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 25가구와 에스더학교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윤병철 해양수산부공무원 노동조합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재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마다 장군면 어려운 가구에 나눔 실천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기탁된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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