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활유판매업체 입건 3건, 과태료 2건, 행정명령 6건 -
- 자율안전관리 체제확립과 안전사고예방 당부 -

강원소방, 무허가 위험물(윤활유 판매업) 불시 단속 실시

김민석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9-08 12: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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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윤상기)는 대형재난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무허가 위험물(윤활유 판매업) 저장·취급 의심업체에 대하여 지난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특별단속반 3개조 9명을 편성해 불시 단속을 실시하였다.

 

 

도내 윤활유 판매업체 17개소를 불시 점검한 결과
△ 지정수량 이상의 저장·취급 위반 형사입건 3건
△ 소량위험물의 저장 또는 취급 조례 위반 과태료 2건
△ 구조·설비기준 위반사항에 대해 6건의 조치명령을 부과하였다.
 

조 치

결 과

구 분

위반내역

위반법규

(벌 칙)

입건

(3)

지정수량이상보관(3)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소가 아닌 장소에서 저장하거나 제조소등이 아닌 장소에서 취급

위험물안전관리법 제5조제1

(동법 제34조의3)

- 3년이하 징역, 3천만원이하 벌금

과태료

(2)

소량위험물의

저장·취급기준위반(2)

- 위험물 표지 및 게시판 미설치

불연재료가 아닌 실에 보관

강원도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 제3

(동조례 제912)

- 과태료 : 130만원, 250만원,

3100만원

조치명령

(6)

구조시설 기준위반(6)

위험물 시설의 구조·시설 기준 위반

위험물안전관리법 제14

(동법 제54항 및 시행규칙 제29

 

또한 위험물 단속과 병행하여 위험물 관련제도 홍보 및 저장·취급사항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위험물 사각지대를 없애도록 노력하였다.
 

정재덕 예방안전과장은 "위험물 사고는 대형재난사고를 초래해 복구에 수많은 시간이 걸리는 등 사회적으로 미치는 파장이 크기 때문에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현장안전컨설팅을 통해 무허가 위험물 시설의 안전관리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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