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참여와 기부를 통한 따듯한 겨울나기 지원금 마련

[세계로컬핫뉴스]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 바자회」개최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7 12: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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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5일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인정)에서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만든 잔치국수와 전, 분식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와 의류, 잡화 등 기부물품 판매부스를 운영했으며, 바자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주민노래자랑과 공연도 열렸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2013년부터 지역 내 소외계층의 생계지원 기금 마련을 위해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이날 모인 수익금은 소외계층 100가정 이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황인정 관장은 “바자회를 도와주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서로 돕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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