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신보, 태풍 차바 복구비 최대 3억원 보증지원

이소정 | news@thesegye.com | 입력 2016-10-21 13:36:1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종=세계타임즈 이소정기자]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농신보)이 태풍 차바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최대 3억원까지 보증을 지원하고 기준보증료율을 0.1% 우대하기로 했다.


21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농신보는 태풍, 지진, 가뭄 등으로 피해를 입은 재해지역의 농어업인·농림수산단체를 위해 '농어업재해대책특례보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재해피해 복구자금 또는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에 대해 동일인당 3억원까지 보증을 지원하고 보증비율, 신용조사방법, 기준보증요율(특별재난지역 0.1% 적용) 등을 우대하고 있다.


행정기관이 발급한 '재해피해 사실확인서' 또는 '정책자금배정문서'를 발급받은 농어업인이나 농림수산단체라면 누구든지 보증지원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이소정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