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아시아그랑프리대회 참가한 정혜수선수가 "AGP 아마추어 오픈 비키니"에 도전장.

언제나 "당당하게 도전하는 정혜수 선수" 그녀의 도전은 앞으로 어디까지?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26 17: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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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퍼센트 사진 제공 -

 

[ 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 지난 22 일 올림픽공원 K 아트홀에서 열린 2018년 아시아그랑프리대회 참가한 정혜수선수가 AGP 아마추어 오픈 비키니에 도전장을 내보였다.

 

대회 AGP 아마추어 오픈 비키니 top5를 차지한 정혜수 선수는 참가동기로 “항상 상반기 대회만 뛰었고 2018년에는 휴식기를 가지려고했는데, 같이 근무하는 선생님이 함께하자고 열정에 기름을 부어주셔서 관심있는 대회 세개중 두가지는 같이 나가고 하나는 혼자 마지막 일주일을 불태우고 아시아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하게되였다고 전했다.

 

정혜수 선수는 “이번 다이어트는 3주연속 대회라  멘탈도 다이어트도 혹독했던거 같아요. 대회와 일 두가지를 다 잘하고 싶어서 풀로 수업하고 새벽까지 운동하고 집와서 아침 저녁으로 또 유산소하고 몸은 너무 힘들었지만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회원님과 같이 일하는 동료, 가족 덕분에 마음만은 어느때보다 따뜻한 시즌이였습니다. 성적을 떠나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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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의상과 더 불어 워킹, 옷을 입었을때 핏을 보고 균형미, 적당한 근육에 바디 밸런스 유연성을 중점적으로 보는데 자연스러운 여성미가 돋보이고 얼굴 표정 까지 좋았다" 또한 "정혜수 선수는 그런 점에서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앞으로 주목받을 만한 선수이다."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에 질문에 정혜수 선수는 “15년도부터 4년차 보디빌더입니다. 아직 갈길이 멀다고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에 집중해서 몸을 만들어보았는데.. 다음시즌에는 제 약점을 보안하는 운동으로 더발전하는 모습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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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수선수는 올 시즌 성적은 "2018.09.06피트니스스타 안산 피규어 2등, 2018.09.16icn korea  피규어1등,비키니3등, 2018.09.22AGP 비키니 5등"이다. 그러나 그녀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로 내년을 준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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