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지난 7일, 온기회 청년봉사단(대표 장화진)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 2가구에 연탄 500장을 직접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온기회 청년봉사단과 뉴대전로타리클럽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연탄을 쌓으며 온정을 나눴다.
온기회 청년봉사단은 나눔 활동에 열정이 가득한 청년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작년 11월부터 석교동 어려운 이웃에 연탄 800장을 후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장화진 대표는“연탄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민서 동장은“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가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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