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시의원, ‘서울특별시 재향군인회 제68차 정기총회’ 참석해 향군 회원 격려

이장성 / 기사승인 : 2026-02-26 09: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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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의원, “서울향군 회원은 전역 이후에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진정한 시대의 영웅이다” 존경과 감사의 뜻 밝혀
- “2026년도는 안보포럼 확대 및 복지 향상, 정책수립을 통해 서울향군의 외연 확장에 앞장설 것” 강조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월 24일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 2026년도(제68차) 정기총회 기념식’에 참석해 향군 회원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회장 이병무)가 주관한 이번 정기총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가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향군 회원 간의 단결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김 의원을 비롯하여 오세훈 서울시장, 김병민 정무부시장, 서울시의회 장태용 행정자치위원장, 최유희 행정자치부위원장, 김형재 문화체육관광위원,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이병무 서울시 재향군인회장, 각 구 회장단 및 향군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젊음을 바치고, 전역이후에도 국가 발전의 초석을 다지신 향군 회원 여러분은 진정한 시대의 영웅”이라며 감사와 깊은 존경의 뜻을 표했다.

 이어 김 의원은 “최근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서울시 재향군인회가 보여주는 투철한 안보 정신은 시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서울시의회에서도 향군 회원 및 안보 단체 회원들이 제복을 입고 거리에 나설 때 자부심을 느끼고 시민들로부터 예우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 재향군인회와의 국제 교류 지원과 연평도 안보 체험 등에 향군 관계자들와 함께 직접 동참한 사실을 강조하며, 2026년도에는 향군의 외연을 넓히고 서울시회관 리모델링 등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지난 2월 24일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재향군인회 2026년도(제68차) 정기총회 기념식’에 참석한 김용호 서울시의원(오른쪽 네 번째)이 전병호 용산구 재향군인회장(오른쪽 세 번째) 및 회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김용호 의원은 서울시재향군인회 창설 기념행사 및 안보 포럼 등 향군 관련 각종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해 왔으며, 재향군인회 여성회 발전과 여군 출신 유공자 지원 등 안보 보훈 분야를 위해 의정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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