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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원 서울시의원(왼쪽)이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에서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정숙 이사장(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3월 5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여성의 오늘, 서울의 미래가 되다”에 참석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단체·기업·공공기관 리더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해 여성의 사회적 역할과 리더십 확대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네트워킹 라운지와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서울 여성과 함께 변화하는 서울의 미래 선포식’ 오프닝 퍼포먼스를 통해 여성의 역량이 서울의 미래 경쟁력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행사에서는 여성리더십 부문을 비롯해 미래혁신, 동행연대, 스마트우먼, 언론사선정 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사회적 기여를 기리는 2026 서울여성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어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신동원 의원은 민주평통 노원구 협의회에서 최초 여성 간사를 거쳐 27대 이북도민 청년연합회 최초 여성 대표의장으로서,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동원 의원은 “여성의 역량과 리더십은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서울시의회에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가치 실현을 위한 정책과 제도 마련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활동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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