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출산과 육아교육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7-06-19 0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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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인구증가 추세로 가면 2060년에는 현재인구의 2분의1이하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물론 제4차,  제5차 산업혁명시대는 인구수로 큰 국가라는 개념은 없어지고 인구가 작더라도 고도의 기술이 있으면 강한 국가상이 될 것이라는 것은 현재와는 사뭇 다른 미래사회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 국가의 적정인구수를 같게 된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그것은 국가운영에 필요한 인원이 출산 인구이며 교육도 100% 국가가 소요직업에 의한 인구생산 시스템이 될 것이다. 그 인구수만큼을 100% 국가가 책임지고 교육을 시켜 국가에 봉사하게 되는 제도가 될 것이며 이것이 그 국가의 적정인구수 즉 TO가 된다.


 인구를 수를 뒷받침하는 것은 3개의 키워드가 예측되는 것은 첫째는 IOT(Internet of Things), 둘째는 CPS(Cyber Physical Systems), 셋째는 AI(Artificial Intelligence)이다. 현재도 결혼 안하고 싱글 생활하는데 미래는 출산으로 인한 자기시간 손실과 교육비, 기타 등으로 인한 자신의 인생이 불행해진다는 생각이 압도적이라서 모두 결혼 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려는 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국가는 현재와 같은 나이대의 남여를 의무적으로 정자와 난자를 서비스하면 국가는 인공수정으로 출산 교육하여 국가가 필요한 직업군에서 일하게 되는 사회가 될 것이다. 처음은 이상하겠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아이 참 좋은 제도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혈통적 사회의 가치는 전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펜팔 즉 멘토 사회가 될 것이다.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이지만 3.0이 함께 혼합되어 있어 거부감이 나겠지만 이런 방법은 우리뿐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국가가 이런 방법이 될 것이므로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사회, 국가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적 생산을 금지하고 만약 불법으로 생산했을 경우는 또 새로운 형벌방법이 있을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계속 진행되다 보면 결과적으로 인구는 멸종하고 새로운 동물이 탄생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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