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코리아, 2018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위 선정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8-03-22 1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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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운송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인정 받아 3년 연속 1위 선정
-서비스 우수성 평가, 타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 받아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국제운송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 DHL 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국제특송업계 선도업체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했다.

 올해 K-BPI 조사는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만20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응답이 진행됐다. 면접에 응한 소비자가 브랜드 이미지 및 신뢰도, 만족도 등에 대해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지수화된 결과에 따라 각 부문별 우수 브랜드가 선정된다.

 DHL은 국제운송서비스 기업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인정받아 지난 2016년부터 3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브랜드 이미지, 이용가능성, 선호도로 평가되는 브랜드 충성도 부문에서 타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DHL코리아는 1977년 국내 최초로 국제특송서비스를 시작해 지난 40년간 차별화된 서비스로 우리나라 특송산업을 선도해오고 있다. 전 세계 220개 국가를 연결하는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국제특송전문가(Certified International Specialist) 인증 과정을 실시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엔 국내 최초 이동식 발송물 접수 차량 ‘모바일 서비스 스테이션’을 출시해 고객의 업무 편의를 도모하고, 소비자 맞춤형 배송 서비스 ‘온 디맨드 딜리버리’를 실시하며 소비자의 배송 경험을 향상시키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최고의 서비스는 최고의 직원이 만든다는 신념하여 직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꾸준히 투자할 예정이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DPDHL 그룹의 2050 탄소배출제로 목표에 발맞춰, 탄소배출절감을 위한 다양한 기후보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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