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 해양환경지리요인 치유가 필수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8-02-20 10: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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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국가들은 도시로 도시로 급격한 인구이동 현상이 극심하다. 그러므로 삶의 환경 불균형이 발생해 주거 일자리 도시기반시설과 더불어 고층건물이 하늘을 찌르듯 빽빽하게 들어차고 도시에서 운행되는 자동차들의 매연은 그곳에 정주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환경역습의 충격을 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스트레스, 공항장해, 아토피, 기침, 비염, 눈병, 정신이상, 불면증, 호흡곤란 등등 이루말할 수 없는 환경역습의 충격은 24시간 받고 있는 도시가 대부분이다.
 
  도시의 인구밀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건강을 위협하고 그로인해 정신적 문제가 발생해  불안 초조한 도시생활 생활환경을 하고 있으며 더구나 기본생활이 곤란한 현상과 겹치면서 울분 한이 엉켜 맨탈이 붕괴되고 있는 현상은 제4차 산업사회에서 해결해야할 핵심 문제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있어 역사적으로 바다와 친숙했다. 명절이면 해돋이 힐링과 미래의 안녕을 위한 즉 건강과 행운을 염원하는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하면서도 이것이 해양환경치유인지 모르고 그저 추세에 따라왔다고 하지만 어째든 결과는 힐링 치유임에는 틀림없다. 이런 것이 3면이 바다인 자연적 혜택의 결과라고 보아야 한다.

  해양은 육지보다 치유요소가 풍부한 것은 바다와 괴암절벽, 해양식물, 어패류, 신선한 공기호흡 등이 특징이다. 이런 자연지리적(自然地理的)과 인문지리적(人文地理的) 특성을 공유하고 있는 것이 해양이므로 육지보다 치유요소가 더 많기 때문이지만 그저 놀이로만 생각해 계절적 이였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3면이 바다이지만 해안지형 특색의 요소인 리아스식 해안은 서해안 지역이라서 접근성이 좋고 주변 도시들이 분포되어 있어 주말 해양치유관광 로드맵은 도시지역의 환경역습충격을 힐링, 테라피, 건강한 심신(心身)으로 치유 가능한 리아스식 해안의 해안지형지질(海岸地形地質) 공원은 그 어느 곳보다 해양치유도가 높은데도 그리 인식하고 있지 않은 점이지만 해양자연치유 요소들이 풍부하기에 누구라도 자유로이 자신의 문제를 치유할 수 있는 서해안지역 해양치유는 제4차 산업혁명사회에서 필수인 해양치유관광으로 심신을 재생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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