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서울시의원, 2026년 광진구 관내 교육환경개선 예산 44억원 확보

이장성 / 기사승인 : 2026-01-02 10: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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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강당·급식실 등 생활밀착 시설 개선…“학생 안전·쾌적함 최우선”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광진4)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 광진구 제4선거구(자양제3동, 자양제4동, 화양동) 관내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44억 8,012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혜영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전반기 임기에는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광진구 관내 학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에 집중해 왔다. 그 결과 금번에 확보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44억 8,012만원을 포함하여 2022년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현재까지 광진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확보한 예산만 해도 총 185억 원 규모에 달한다.

 지난해 12월 16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2026년도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에서 김혜영 의원이 확보한 예산을 학교별로 보면 ▲자양고(8억 5,641만원) 운동장 환경개선(교체) 4억 6,000만원, 포장개선 2억 3,750만원, 급식실 냉난방개선 1억 545만원, 배수로 개선 5,346만원 ▲건대부고(8억 4,167만 5천원) 급식실 전면개선 3억 8,617만 5천원, 신관동 화장실 개선 3억 1,800만원, 다목적강당 방수공사 1억 3,750만원 ▲구의중(7억 527만 5천원) 체육관 냉난방개선 2억 3,161만원, 본관동 교실출입문 개선 1억 9,200만원, 관리실 및 교육지원시설 개선 1억 5,000만원, 건강체력향상지원 6,000만원, 담장개선 4,966만 5천원, 통신시설 개선 2,200만원 등이다.

 이어 ▲신양중(6억 6,760만원) 교사동 및 정보관 방수공사 3억원, 교사동 교실출입문 개선 2억 1,760만원, 특별실(음악실·미술실) 환경개선 1억 5,000만원 ▲구의초(6억 1,404만원) 다목적강당 바닥개선 3억 5,400만원, 급식실 환기개선 2억 6,004만원 ▲신양초(5억 12만원) 본관·동관 옥상 방수공사 3억 2,000만원, 교사동 교실출입문 개선 1억 4,400만원, 담장개선 3,612만원 ▲건대부중(2억 4,500만원) 스탠드데크 시설개선 1억 500만원, 전기안전시설 개선 9,500만원, 트랙시설 개선 4,500만원 ▲자양중(5,000만원) 본관·별관 접지선 설치 등이 반영됐다.

 김혜영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제기된 안전·위생·노후시설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예산이 반영되도록 교육청과 끝까지 협의했다”며 “이번에 확보된 예산이 연초부터 신속히 집행돼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상황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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