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비즈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가정신 관련 교육, 체험활동, 창업동아리 등의 활동으로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확산을 통해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창의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 423개 운영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부산보건고등학교는 교내 창업대회 운영, 교외 창업경진대회 참가, 매점데이 운영, 창업동아리 활동, 지역 비즈쿨 프로그램 참여, 수익금 나눔사업 등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2025년 운영학교 평가에서 3년 연속 ‘탁월’ 등급을 획득하며 창업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혜경 부산보건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비즈쿨 활동을 통해 스스로 아이디어를 창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구상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문제해결능력과 자존감을 키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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