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지원분과 지달수 위원, 의료지원분과 박 민 위원)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태석)김종식 사무처장은 2월 26일(목) 오후 3시,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 주관으로 열린 감사장 수여식에서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 유공자 2명이 감사장을 받았다.
이날 수여식은 창원해양경찰서에서 진행됐으며, 수사과장 주관 아래 범죄피 해자지원센터 법률지원분과 지달수 위원과 의료지원분과 박 민 위원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창원해양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두 위원이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지속적으로 피해자 지원 활동에 헌신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
창원해양경찰서 옥창묵 서장은 “해양경찰이 지원하는 피해자들에게도 아 낌없는 도움을 제공하며 피해 회복에 앞장서고 있는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과 범죄피해자 발굴을 통해 센터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식 사무처장은 “범죄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배려속에 해양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며 “그간의 활동 성과와 역할을 바탕으로 피해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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