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운영 중인 창의융합반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설계 방향,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방법, 창의적 문제해결 사례, 학교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 전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1년간의 해양 탐구 활동을 엮어 출간한 ‘짜지만 달콤한 인천해양과학이야기’를 소개하며, 집중력 있는 창의융합교육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창의융합반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 속도와 관심 분야를 존중하며 미래 핵심역량을 키워가는 핵심 교육과정”이라며 “학교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운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질 높은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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