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4일 강화학생성공센터에서 관내 각급 학교 특수교사 및 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주제로 2026학년도 강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주요 운영 방향과 핵심 사업을 공유해 현장 교사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순회·통합교육 운영, 찾아가는 언어치료, 장애 영·유아 교육지원, 정서·행동 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
특히 강화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적 농업 특성화 프로그램과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소통 징검다리, AAC 마을’ 조성 사업 등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센터의 지원 체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통합교육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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