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선원면(면장 이정실)이 지난 28일, 선원면 노인회분회(회장 김선하)에서 2026년 상반기 노인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선화 분회장, 심정수 부회장, 김용태 사무국장, 이정실 선원면장, 각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임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 표창 수여, 모범 노인 표창 수여, 행사 홍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선하 분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은 후, 새롭게 첫 회의를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그동안 노인회에 힘써주셨던 전임 회장님과 총무님들께서도 정말 수고 많으셨고, 신임 회장님과 총무님들도 앞으로 노인회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실 선원면장도 “2026년 첫 회의를 통해 오랜만에 뵐 수 있어서 매우 반갑고 기쁘다”며, “선원면분회의 발전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면장으로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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