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4일과 26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총 2회차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청소년 30명이 참여했으며, 1차 자원봉사 기본 소양 교육과 오란다 만들기, 2차 에그타르트 만들기, 온기 나눔 꾸러미 제작 활동으로 이뤄졌다.
온기 나눔 꾸러미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간식과 함께 핫팩, 방석, 넥워머 등을 담아 강화군을 위해 일하시는 야외 근로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봉사활동을 통해 추운 겨울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이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방학 동안 자원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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