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과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온마을’(공동대표 이미정)은 1월 13일(화) 민관학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27차 모임을 가졌다.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는 2023년 11월 구성되었으며 민관학의 아산지역 마을교육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열린 모임이다. 지난해 12월 총회에서 공동대표와 사무국장, 감사, 간사 등 7명을 차기 임원으로 선출한 바 있다.
1월 13일 27차 모임은 정관을 검토하고, ‘2026년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사업’을 협의하는 자리였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자치를 실현하고, 아산교육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마을교육네트워크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 2026년 사업 계획과 관련하여 생각과 의견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
김종찬 교육과장은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가 학교교육과 더불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해 왔다.”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종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