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 올 여름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10타줄이기 골프연수 개최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2 15: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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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 2019년 7월 한달간 교직원 골프연수 진행
-일본의 전통과 역사가 숨쉬는 나고야 코코파리조트에서

 

▲지난 13회 10타 줄이기 자율 골프연수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넓은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즐기는 라운딩. 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연맹장 송재형)이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한 달동안 ‘2019년 제14회 10타줄이기 초‧중등교원 하계 골프 자율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골프 자율연수는 7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7월 29일(월)부터 8월 2일(금)까지 총 두 차례에 걸쳐 4박 5일간 “2019년 제14회 10타줄이기 초‧중등교원 하계 골프 자율연수”를 진행한다.

 

▲코코파리조트내 학산빌리지 골프장 전경


 이번 연수는 일본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일본 미에현에 위치한 코코파리조트 클럽에서 진행된다. 코코파리조트클럽은 각기 다른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 3개의 골프클럽(학산 빌리지, 미에 학상, 미에 피닉스)의 총 72홀로 이뤄져 있으며, 일본 나고야 공항에서 약 1시간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클럽이 위치한 미에현 쯔시는 연 평균기온이 15.5℃이며, 연수가 진행되는 7월달의 경우 평균기온이 26.1℃이다. 특히 코코파리조트 클럽은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에 위치해 여름에도 쾌적한 날씨를 즐길 수 있다.

 우선 가장 큰 36홀의 학산빌리지 G.C는 잘 정리된 페어웨이와 빠른 그린스피드가 특징인 클럽으로 광대한 구릉지에 자리잡고 있어 시원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18홀의 미에 학산G.C는 산악지형을 그대로 살려놓은 듯한 페어웨이가 특징으로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으며, 마에 피닉스 G.C(18홀)는 넓은 페어웨이와 주변에 심은 야자수로 마치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클럽이다.

 

▲리조트 내 천연온천


 특히 코코파리조트는 여행객들의 각기 다른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가지고 있다. 10면의 테니스코트와 , 퍼터골프연습장, 마사지 센타는 물론 라운딩 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천연온천 대욕장과 노천탕 등도 구비되어 있다.


 이번 연수는 기타 골프 투어와 다르게 왕복 항공료를 비롯해, 숙박, 식사, 골프장까지의 차량이동, 그린피, 전동차 사용료, 여행자 보험 등 개인 경비를 제외한 비용 모두가 포함된 일정이다.

 
 특히 지난 13회 동안의 연수와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연수기간 동안 PGA프로골퍼가 직접 강의하는 3번의 레슨이 진행된다. 레슨은 라운딩의 결과를 좌우하는 퍼팅과 풀스윙, 숏게임의 세 가지 부분에 대해 진행되어 골프 타수를 줄리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수를 진행하는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송재형 연맹장은 “프로 골퍼에게 직접 레슨을 받으며 실력을 높이고, 실전 골프도 즐길 수 있는 이번 ‘10타 줄이기 골프연수’는 골프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10타 줄이기 동계 골프연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맹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연맹은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세계적 수준으로 올려놓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는 골프의 미래 꿈나무들을 지도할 수 있는 교원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매년 여름·겨울방학을 이용, ‘10타 줄이기 교원골프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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