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오일 보습 콤플렉스 함유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

[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애경산업의 퍼스널센트 바디케어 브랜드 ‘럽센트’(LUVSCENT)에서 건조한 손을 촉촉하고 향기롭게 가꿔주는 ‘생화향 퍼퓸 핸드크림’을 출시했다.
럽센트 생화향 퍼퓸 핸드크림은 프랑스산 프리미엄 향료를 기반으로 글로벌 향료사와 공동 개발한 럽센트만의 시그니처 생화향을 담아 마치 꽃다발을 손에 쥔듯한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럽센트 생화향 퍼퓸 핸드크림은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퀸즈랜드넛오일, 호호바씨오일, 라벤더오일 성분을 혼합한 3-오일 콤플렉스(3-Oil Complex) 성분을 함유했으며, 시어버터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더해 건조한 손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케어해준다.
럽센트 생화향 퍼퓸 핸드크림은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했다. 또한 휴대가 간편해 향기가 필요한 순간 수시로 덧발라 향수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럽센트 생화향 퍼퓸 핸드크림은 △싱그러운 느낌의 ‘플라워마켓 화이트 튤립 향’ △청초한 이미지의 ‘웨딩부케 핑크 피오니 향’ △향긋한 ‘나이트 블루밍 자스민 향’ 등 총 3가지 향을 하나에 담은 기프트 세트로 출시해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 좋다.
[저작권자ⓒ 세종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