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도민들의 주거 공간인 베란다를 활용해 직접 정원을 조성해 봄으로써 정서적 위안을 얻고, 생활 속 정원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정원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정원을 일상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허브 정원 사례 ▲베란다 환경에 적합한 식물 선정 ▲정원 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돼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다.
교육 신청은 3월 3일(화)부터 3월 16일(월)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성인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충청북도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영옥 충북도 정원문화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가정 내 베란다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정원이 주는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정원 교육을 꾸준히 마련하여 생활 속 정원 문화가 도민들의 삶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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