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구국연대 경남본부 마산서 출범식 가져!

최성룡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8 16: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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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지난 4월 25일 오후 6시  "korea구국연대"가 경남지역 조직강화를 위해 마산서 첫 출범식 가졌다.

 

이날 korea구국연대 경남본부 마산 스카이뷰호텔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대 경남본부 회장을 비롯하여 K연대중앙 공동회장인 한상대 던 검찰총장과 유기준 전)해양수산부장관,이균현 전의원 김광림 중앙 부회장등 중앙지도부 인사들이 대거참석했다.

 

korea구국연대 경남본부 18개 시.군 위원장을 비롯하여 내외 귀빈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며 "korea구국연대 경남본부"의 조직력과 결집력을 보였다. 

이자리에 전광림 부회장은" korea구국연대 경남본부"가 마산서 출범식 같게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하며  "오늘 발대식은 지역구 뿌리조직의 결집의지를 보여주는 특별한 자리라며 개회사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korea구국연대 중앙회 한상대 공동회장은 '경남의 발대식'은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덕분이다.라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발대식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회원이 한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korea구국연대 경남본부 박경대 회장은 "오늘 발대식을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으로 삼아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크고 작은 도전이 있겠지만 여기 모인 모든분의 힘을 합치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함께가는 길이 가장 중요한 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korea구국연대는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창출에 앞장선 사)공정한나라 회원들이 중심이되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윤석열 탄핵 무효를 의해 뜻을 함께한 단체로서 현재의 K연대라는 이름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한 대표적인' 친윤'성격의 조직이다.

 

korea구국연대는 4월23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참배를 계기로 김문수 전)노동부장관에 대한 공식 지지선언을 한봐 있다.이는 국민의힘 1차 경선통과자 김문수.홍준표,안철수.한동훈 등 네 후보가 가려진 직후 이루워진 것으로.K연대 관계자는 "당초 윤석열 전 대통령과 직접적 연관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korea구국연대 경남본부 발대식은 경남지역 18개시.군의 결집력과 조직력을 과시하며 향후 K연대의 대선 국면 내 내 회원들의  활약에 비상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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