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모바일 환경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과 청소년의 일상 속에 실질적인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서비스는 시민과 청소년(10~19세) 3천70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8시 신간(최근 6개월 이내), 베스트셀러 등 우수도서 요약 콘텐츠를 알림톡 또는 문자메시지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광주중앙도서관은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단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은 10세 이상 청소년부터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에서 시작되며, 3천700명이 채워지면 자동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중앙도서관 누리집(lib.gen.go.kr/jungang) 또는 문헌정보과(062-607-1337)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주중앙도서관 김정희 관장은 “책담은톡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현대인들이 스마트폰으로 양질의 도서 요약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다”며 “독서의 즐거움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과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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