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6일 ㈜미성씨앤씨(대표 김명희)로부터 매월 30만원씩(1년간 총 360만원) 희망! 2040 이웃돕기 성금을 정기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3명에게 각각 월 10만원씩 1년간 지원될 예정이다.
김명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중구의 온정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려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미성씨앤씨는 관공서와 공기업에 판촉물, 사무용품, 청소용품 등을 납품하는 전문 유통업체로,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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