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외국인 유학생 전문학사 과정 모집

김승일 / 기사승인 : 2018-07-01 22:40:39
  • -
  • +
  • 인쇄

 

[경산시=세계타임즈 김승일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최근 2018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전문학사 과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류접수는 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이며, 면접 전형은 8월 14일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 16일 예정이며 호산대는 교육부로부터 5년 연속 유학생 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된바 있다.  

 

호산대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전용 식당을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용기숙사도 갖추고 있는 등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국제교류센터장 김선미 교수는 전하고 있다.  

 

호산대 측은 유학생들이 대학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 버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호산글로벌교류센터’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입학자원이 감소하는 환경에서는 안정적인 대학 발전을 위해서 유학생 유치가 매우 중요한 전략”이라면서 “유학생들이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종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