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미래산업유통-베이킹시티, 아동양육시설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0 23: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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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산업유통-베이킹시티로부터 국수 900kg, 밀가루 600kg 후원받아
○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 충청남도 내 아동양육시설에 전달 예정
▲ 사진제공=굿네이버스대전충남본부

 

[충남=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지난 19일(수),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신범수)는 천안 식자재 미래산업유통(대표 안준수), 천안 제과 재료 베이킹시티(대표 김다정)로부터 아동양육시설 아동을 위한 후원 물품 국수 900kg와 밀가루 600kg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은 신범수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장, 안준수 천안식자재 미래산업유통 대표, 김다정 천안제과재료 베이킹시티 대표, 최현숙 충남아동복지협회장, 김태년 삼일육아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장소는 삼일육아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충청남도 내 아동양육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범수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장은 “미래산업유통과 베이킹시티의 따뜻한 선행에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가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규칙적인 식사가 특히 중요한 성장기 아동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를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안준수 천안식자재 미래산업유통 대표는 “이번 물품 기부를 통해 국내 아동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미래산업유통과 베이킹시티는 국내 취약 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준수 천안식자재 미래산업유통 대표와 김다정 천안제과재료 베이킹시티 대표는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를 통해 라면 100박스, 김치 2,000kg, 쌀 1,000kg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물품들을 정기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도 내 7개 지부와 협업하여 지역의 욕구에 맞는 사업방향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동친화적인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지역사회조직사업,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성, 세계시민, 권리실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동참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굿네이버스 대전충남본부(041-575-960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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