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다.” 침례병원 정상화 재촉구!

이용우 / 기사승인 : 2026-01-29 2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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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호 부산시의원, 침례병원 정상화 모든 것을 걸어야! 강력질타!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준호 의원(국민의힘, 금정구2)은 1월 29일(목) 제333회 임시회 시민건강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침례병원 정상화를 재촉구’했다.

 

 이준호 의원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가 지난해 12월 18일 회의에서 침례병원 보험자병원 건립 안건에 대해 현장방문을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현장방문 일정이 정해지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 부산시를 강력히 질타했다.
 

 특히, 이 의원은 이제 금정구민은 “단 하루도 기다릴 수 없다”며, 부산시의 조속한 현장방문 일정 조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침례병원 정상화는 단순히 병원을 개원하는 차원을 넘어, 부산시가 부산시민을 보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포한다”며 “이번 건정심 현장방문이 정상화를 가를 결정적 분수령인 만큼, 부산시가 조속히 일정을 조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방문에서는 병원 부지와 시설 여건뿐 아니라,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지속 가능성, 공공의료 강화 효과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될 가능성이 높다”며 “사실상 건정심 통과의 마지막 관문이라”고 말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시민의 생명과 건강조차 지키지 못하는 행정은 직무유기라며, 하루라도 빨리 침례병원 정상화를 위해, 부산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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