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지원까지 지원 범위 확대, 총 2억원 규모 [강원도 세계타임즈=김민석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도내 예술공간 활성화를 위한 ‘예술공간활성화지원’ 추가 공모를 30일(월)부터 4월 13일(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총 2억 원 규모를 추가로 선정하며, ‘소극장지원’ 사업 뿐 아니라 ‘공간기반 창작지원’사업을 신설해 예술공간과 창작활동을 함께 지원하는 구조로 확대됐다.
▲소극장지원은 도내 소극장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연간 20회 이상 공연 조건으로 지원하며, ▲공간기반 창작지원은 도내 전문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포함하여 오픈 스튜디오 및 퍼블릭 프로그램 운영 등 최소 3개월 이상 사업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한다.
공모 접수는 오는 30일(월)부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가능하며, 마감은 4월 13일(월) 오후 6시까지이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추가 공모를 통해 도내 예술공간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공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작활동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누리집(gw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예술지원팀 033-24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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