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불은면(면장 윤승구)이 지난 1일, 2026년 1월 1일 새해를 기념해 오두돈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불은면 체육진흥후원회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박용철 강화군수와 한은진 여사, 이장단, 새마을 남녀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내 유관 단체와 주민.관광객 등 약 100명이 모여 첫해를 바라보며 한 해 소망을 기원했다.
특히, 이날 불은면 새마을부녀회는 추운 날씨에도 오두돈대에 해맞이를 위해 방문한 마을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따뜻한 음료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윤승구 불은면장은 “2026년 처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2025년도를 되돌아보니 더 많은 면민과 소통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불은면의 발전을 기원하고, 모든 주민이 원하는 바를 다 이루시고 적토마처럼 앞으로 나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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